아이온컴즈, ‘커뮤닉아시아 2018’ 참가…해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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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컴즈, ‘커뮤닉아시아 2018’ 참가…해외 시장 공략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8.06.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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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시스템 ‘이폼’·수요관리사업자용 운영시스템 ‘LAMS’ 등 선봬
▲ 커뮤닉아시아 2018 행사장 내 마련된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전시 부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는 정보통신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인 ‘커뮤닉아시아 2018(CommunicAsia 2018)’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커뮤닉아시아 2018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진행된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커뮤닉아시아 2018을 통해 국내에서 SaaS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는 솔루션인 전자계약시스템 ‘이폼(e.Form)’과 수요관리사업자용 운영시스템 ‘LAMS’, 티켓통합운영서비스 ‘TAMM’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자계약시스템 이폼은 지난 4월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며 보다 쉽고 빠르게 계약업무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LAMS’는 수요관리사업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시스템 내 하나의 프로세스로 일원화시킨 시스템으로, 국내 전력 수요관리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 중 가장 높은 누적 수요자원 용량 기록을 보유히고 있다.

‘TAMM’은 골프를 비롯한 스포츠 행사의 모바일 티켓팅, 입장객 확인, 행사 정보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티켓 통합관리 서비스 플랫폼으로, KLPGA 주관의 메이저 대회를 비롯해 많은 대회에서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자사의 주요 솔루션을 아시아태평양 시장 최대 박람회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기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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