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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서비스 확대로 투자자·사용자 권익 보호해야”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프토’, 스타트업 위한 리버스 ICO 전략 발표
2018년 06월 15일 11:00:4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 기프토 박동휘 총괄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스타트업 업계를 위한 ‘스타트업의 리버스ICO 전략’을 발표했다.

세계 첫 리버스 ICO 사례이자 실제 상용화를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프토(GTO)의 박동휘 총괄은 10회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GSC)의 기조연설을 통해 스타트업 업계를 위한 ‘스타트업의 리버스 ICO 전략’을 공유했다.

기프토는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탈중앙화 통합 가상선물 프로토콜이자 지난 2017년 12월 14일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 런치패드 서비스 런칭의 첫 프로젝트로 선정되며 세계 첫 리버스 ICO이자 2017년 아시아에서 최단기간 공매완료를 기록한 암호화폐다.

글로벌 모바일 소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코리아에서 기프토 부문을 맡고 있는 박동휘 총괄은 컨퍼런스에서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ICO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서비스의 확대 기회 ▲기존 투자자와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 ▲ 현재 암호화폐 시장 환상 깨기 ▲ 서비스의 혁신에 멈추지 않은 회사의 혁신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동휘 기프토 총괄은 “3500만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1인 모바일 방송 플랫폼 업라이브 서비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탈중앙화 통합 기프팅 프로토콜인 기프토는 리버스 ICO를 통해 1인 미디어 방송 서비스를 가상선물 생태계인 기프토 생태계로 확장 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다”며 “이미 상용화 단계에 들어선 기프토가 보여준 서비스의 확장과 고객과 투자자의 가치 제고라는 전략적 방향은 리버스 ICO를 준비하는 스타트업들도 가장 우선해야 할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총괄은 “모든 ICO중 90%는 실패할 것이라고 말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지적처럼 많은 ICO들이 경험 부족, 비즈니스 모델 또는 로드맵 불명확성, 낮은 진입 장벽과 환상 등으로 인해 ICO에 실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에는 350여명의 스타트업과 블록체인,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프토팀의 블록체인 상용화 사례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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