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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미혼모·결손가정 위한 ‘블루밍 캠페인’ 진행
5월 한 달간 AR 활용한 의료인 참여 기부금 조성 프로그램·임직원 자원봉사 등
2018년 06월 14일 18:46:22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한국화이자제약이 지난 5월 12일 블루밍 기부 데이 행사에서 미혼모 및 결손가정 지원을 위한 블루밍 캠페인 기부금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하고 있다.왼쪽부터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김태현 이사, 유왕수 차장, 이혜영 부사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 구세군 두리홈 추남숙 원장, 구세군 서울후생원 김호규 원장.

한국화이자제약(사장 오동욱)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임직원 및 의료인 참여로 진행한 미혼모 및 결손가정 후원 사회공헌 활동인 ‘사회 소외 계층의 희망 키우기-블루밍(Blooming)’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의료인과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사회 소외 계층 및 환자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올해는 소외 이웃들의 희망에 꽃을 피운다는 의미를 담아 ‘블루밍’ 캠페인으로 테마를 선정하고, 5월 한 달간 미혼모 및 결손가정을 후원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올해 테마는 임직원 대상 공모를 통해 한국화이자 직원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과정을 거쳐 의미를 더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모바일 및 태블릿 PC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제작해 의료인 참여에 따라 기부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을 실시, 조성된 1100만 원을 미혼모 및 결손가정을 위한 기부금으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했다.

또한 지난 5월 12일을 ‘블루밍 기부 데이’로 지정,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곽창희)가 운영하는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의 미혼모 보호시설 ‘두리홈’과 아동 양육시설 ‘서울 후생원’에서 임직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블루밍 기부 데이’에 참여한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은 시설 아이들과 미혼모들을 위해 야외 장난감 보관소 설치 작업을 포함해, 점심식사와 솜사탕 등 간식을 준비해 배식하고, 영유아 아이들과 어울리며 돌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블루밍 캠페인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꽃처럼 밝은 웃음을 선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특히 한국화이자제약이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영업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AR 기술을 활용하고, 많은 의료인의 참여에 힘입어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해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모티브로 기획한 소아 심장병 환우 지원 프로그램 ‘두근두근 버킷 챌린지’를 시작으로, 임직원 및 의료인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제약 바이오 분야의 디지털 영업 마케팅 선도 기업으로서 보유한 디지털 디테일링 노하우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도입, 2016년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과 2017년 ‘클로버(CLOVER) 캠페인’에는 각각 근거리 무선 통신(NFC) 카드 및 QR코드, 가상현실(VR) 기법을 활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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