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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창업 프랜차이즈 ‘누나홀닭’, 2018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2018년 06월 04일 10:08:08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취업난과 점차 낮아지는 퇴직 연령 때문에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수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3040세대들은 부모의 생활비와 자녀 양육비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만큼 직장보다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비교적 안정적인 성공 창업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Real 프랜차이즈의 시작, 평생직장을 창업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신메뉴 플래터 3종과 바베큐덮닭 등을 출시해 가맹점의 수익을 증진시키고 있는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 3040세대들 사이에서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렇다면 외식창업 브랜드 누나홀닭이 3040세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나홀닭이 3040세대의 이목을 끌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브랜드 리뉴얼이다. 누나홀닭은 1년에서 2년 주기로 트렌드에 부합되는 형태로 브랜드를 리뉴얼 하고 있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17년 말부터 일부 가맹점을 대상으로 도입해오던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전국 모든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2018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맹점의 매출을 높이고 있는 것도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다.

누나홀닭의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는 가맹점주와의 월 목표매출을 설정한 뒤 각 가맹점 별 맞춤형 매출 향상 전략으로 월 목표매출을 달성하는 것으로 단순히 월 매출 향상만이 아니라 매출이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목표를 달성한 후에도 전담 슈퍼바이저를 통한 철저한 관리를 실행해 가맹점과 본사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누나홀닭은 창업 후에도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에 특화된 전문 슈퍼바이저를 통한 누나홀닭만의 슈퍼바이징 시스템이 그것인데, 창업 전 상권분석부터 시작해 입지선정, 창업 후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운영을 지원하고 본사 마케팅 정책 및 운영 매뉴얼 시행 등을 점검하고 있다.

누나홀닭 관계자는 “100개의 신규 가맹점을 늘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누나홀닭 가맹점의 성공”이라며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신념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창업브랜드 누나홀닭은 안정적인 프랜차이즈창업을 생각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비용을 줄여주는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부터 교육비, 물류이행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면제하는 5無 정책을 비롯해 인테리어 업체를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시스템과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을 통해 비용부담을 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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