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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2018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튜브넘버링기 소개
2018년 05월 24일 16:00:0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해 ‘튜브넘버링기 PT-E800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브라더는 단독부스로 참여해 튜브와 라벨 별도의 트윈 엔진을 장착한 ‘튜브넘버링기 PT-E800T’를 소개한다. 브라더는 이번 전시회에서 작년 말 출시된 키보드형 상위 모델인 ‘PT-E850TKW’의 1차 생산분 500대 전량 판매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라더는 현장에서 ‘튜브넘버링기 PT-E800T’를 정상가(89만원)에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함께 사용할 수 있는 40만원대의 노트북과 10만원 상당의 하드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고객이 넘버링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린터 드라이버 및 프로그램을 설치해 출고할 예정이다. 또 다른 옵션으로 ‘튜브넘버링기 PT-E800T’를 정상가에서 20만원 할인된 가격(69만원)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튜브넘버링기 PT-E800T’는 PC 전용 제품으로, 대규모 산업 현장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한 대의 프린터로 튜브 인쇄뿐만 아니라 라벨프린터로 용도에 맞는 인쇄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소모품을 교체하거나 다시 장착하지 않고도 튜브 인쇄와 라벨 인쇄 기능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라벨은 초당 60mm, 튜브는 40mm 인쇄 속도를 자랑하며 튜브, 라벨 각 2개의 자동 및 하프 커터를 장착해 타 제품보다 신속한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튜브는 최대6mm 높이의 텍스트로, 라벨은 최대 36mm너비의 라벨로 더 많은 텍스트 출력이 가능해 가독성이 뛰어나고, 가장 강력한 라미네이팅 라벨인 TZe 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브라더 라벨 프린터의 독보적인 장점인 뛰어난 내구성의 라벨링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TZe 테이프는 세계 유일의 라미네이팅 라벨테이프로 방수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극한의 테스트를 거쳐 열악한 환경과 날씨에서도 처음 부착한 것과 같은 라벨이 유지된다.

브라더코리아 미야와키 켄타로(Miyawaki Kentaro) 지사장은 “전기전력설비 및 기자재의 최신 기술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브라더는 대규모 산업 현장에서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트윈 엔진 튜브넘버링기를 소개하게 됐다. 브라더의 제품은 한 대의 프린터로 튜브 인쇄뿐만 아니라 라벨프린터로도 사용이 가능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는 브라더의 독보적인 강점을 관련 업계에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브라더는 지난해 말 출시한 ‘PT-E850TKW’ 제품이 고사양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 내 완판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으며,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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