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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18년 신주거평면 19일부터 일반에 공개
2018년 05월 19일 08:59:33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롯데건설이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오늘(19일)부터 서초구에 위치한 갤러리L을 통해 신주거평면 및 내부 인테리어를 일반에 공개한다.

이번 일반인 공개를 위해 롯데건설은 25, 34평형 2개의 주거평면 모델을 신규로 건립했으며, 여기에는 차별화된 공간설계와 디자인, 고품격 마감, 차별화된 아이템 및 IoT, 미세먼지,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 등의 첨단 시스템이 모두 포함돼 있다.

   
▲ 롯데건설의 갤러리L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 내부 인테리어 모습

롯데건설의 2018년 새로운 주거평면의 내부 공간의 주요 컨셉은 ‘스마트한 생활’로, 질 높은 주거공간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삶을 보다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바꾸려는 ‘주거공간의 질적추구’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단위 세대 곳곳에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IoT 기술과 가사 동선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평면설계 등 실용성을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 평면은 4베이(bay) 판상형 맞동풍 구조로 환기에 적합하며, 침실 통합형 구성을 통해 시각적 개방감을 제공한다.

수납에 있어서도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적극 반영했다. 현관의 창고를 제공해 아웃도어 및 레저, 캠핑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보조주방 공간을 통해 세탁공간 및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또한 와이드한 스탠딩형 파우더장과 대형 드레스룸, 빌트인 가전이 포함된 실용적인 키 큰장을 구성했다.

또한 주방에는 총 4단(전동식 상부장, 상부장, 하부장, 걸레받이장)의 주방가구를, 욕실에는 하부장 일체형 세면대와 칫솔살균기가 포함된 슬라이딩장, 니치 수납장으로 수납량을 극대화했고, 어린 자녀를 위한 붙박이장인 스마트키즈장도 설치돼 있다.

이외에 미세먼지, IoT 스마트 시스템 등 생활특화 설계도 확인할 수 있다. 외부활동 후 먼지를 씻을 수 있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과 신발장 살균 건조기,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 렌지 후드 환기 연동시스템과 드레스룸 클린 환기 시스템를 통해 롯데만의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을 제공한다.

갤러리L을 통해 통신사를 통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뿐만 아니라, 가전까지 모두 연동된 스마트홈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인식을 통한 가전제어 및 단지제어는 물론, 외부에서도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차위치 확인, 에너지사용량 조회, 조명/가스/난방 등 집안의 시스템 제어가 가능하다.

롯데건설의 갤러리L은 강남역 2호선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서초진흥아파트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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