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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3사, 서울·부산서 금융 고객 대상 세미나 개최
PaaS·빅데이터 플랫폼·스마트 클라우드 등 티맥스 3사 전략 소개
2018년 05월 18일 10:55:26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티맥스가 급변하는 IT 시장 흐름에 발맞춰 금융시장 공략에 나선다.

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 등 티맥스 3사는 오는 24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티맥스 포럼(Tmax Forum)-금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티맥스 포럼-금융’ 세미나는 서울지역과 부산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융 IT 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티맥스는 금융시장에 적합한 기술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며 금융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에서는 티맥스 3사가 한 세션씩 맡아 금융시장과 밀접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하며, 플랫폼 서비스(PaaS)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금융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면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어떻게 활용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빅데이터의 경우, 방대한 데이터를 실무자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과 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가 주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클라우드의 경우는 정보 보안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는 방법과 비용절감 등 새로운 프로세스 정립이 주요한 과제다.

‘티맥스 포럼-금융’은 현 시장의 과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세션을 구성했다. 티맥스소프트에서는 ‘금융 정책의 변화 대비, 클라우드로의 쉬운 마이그레이션(Easy Migration to Cloud)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하며, 티맥스데이터에서는 ‘분석가 셀프 인사이트(Self-Insight)를 돕는 가상화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티맥스오에스에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동향’을 설명한다.

티맥스 3사는 금융 시스템 구축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PaaS)와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미래 금융을 위한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모두 다루며 하나로 융합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이 강점으로 금융 시장의 IT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이어져 온 이번 ‘티맥스 포럼’은 각 사업부별로 직접 지역 고객을 찾아가는 버티컬 세미나이다. 이미 전주와 나주, 세종시에서 엔터프라이즈와 공공사업본부 주관으로 성공적으로 마쳤고, ‘금융’에 특화된 포럼은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와 6월 20일 부산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티맥스 포럼’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참석 가능하다.

한편 지난 4월 티맥스소프트의 관계사인 티맥스오에스는 스마트한 클라우드 플랫폼 ‘프로존(ProZone)’을 출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프로존은 티맥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해 티맥스소프트의 미들웨어 및 프레임워크, 티맥스데이터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등을 제공, 클라우드 개발 환경을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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