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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전산원 영화학전공 김철휘 감독 칸 국제영화제 진출
작품 ‘모범시민’ 제 57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경쟁부문
2018년 04월 17일 13:25:41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학전공 출신인 김철휘 감독의 작품 ‘모범 시민’이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Cannes Film Festival – Critics’ Week) 부문에 초청되었다.

비평가주간은 감독주간과 더불어 칸 국제영화제의 대표 사이드바 부문으로, 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작품만이 상영의 기회를 얻는데, 김철휘 감독의 ‘모범 시민’은 5월9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부문에 프리미어 상영되며, 전 세계에서 선별된 10편의 중·단편과 'Leica Cine Discovery' 상을 두고 수상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일찍이 본인의 초기작이 ‘비평가 주간’에 소개된 국내 감독의 작품으로는 2000년 정지우 감독의 '해피앤드', 2005년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 장률 감독의 '망종' 그리고 2012년 신수원 감독의 '가족시네마 – 순환선'이 있다.

‘비평가주간’에 작품이 소개 된 감독들은 이후 작품 활동에 있어서 자신만의 확고한 연출관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김철휘 감독의 '모범시민' ‘비평가 주간’ 초청 소식은 또 한 명의 개성 있는 신인 감독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김철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모범시민>은 착하거나 모범적인 행동은 자신의 이익이나 만족을 위한 것이라는 모티브를 갖고 제작된 작품으로 출연진은 물론 촬영 스텝과 편집에 이르기까지 동국대 전산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참여했다.  

현재 동국대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국내외 영화제 본선 진출과 수상은 물론 동국대 영상대학원을 비롯한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건국대학교 대학원, 단국대 영상대학원, 세종대학교, 상명대학교, 호원대학교 학사편입 등 다수의 합격자들을 배출 한 바 있으며, 각종 시나리오와 기획을 포함한 연출 전공과 촬영 및 조명, 편집, 사운드, 프로덕션 디자인, 시각특수효과 등 기술 중심의 제작전공, 드라마, 영화, CF, 뮤직비디오, VJ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영화영상제작 및 연기 전공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동국대 전산원 영화학전공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꿈틀 영화제, 졸업공연 등을 통해 영화계 진출은 물론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 하는 등 대외내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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