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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가상화폐거래소, 올바른 선택 기준은?
2018년 04월 16일 13:30:5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사진제공=코인제스트]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거래소가 1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현재 30여개의 가상화폐거래소가 운영 중에 있다.

일각에서는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가상화폐거래소에 대한 안전성과 보안성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제기하며 가상화폐거래소 선택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실제로 이미 운영 중인 기존 가상화폐거래소들의 경우 해킹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바 있으며, 거래 중 사용자와 거래량 급증으로 인해 거래 서버가 다운되며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온 사례가 있다.

이처럼 가상화폐거래소 선택에 있어 필수 요건은 ‘서버 안정성’과 ‘보안성 확보’다. 가상화폐거래소의 서버가 불안정하면 실시간 시세 확인은 물론 원하는 타이밍에 거래 체결이 어려워 손해를 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제스트씨앤티 전종희 대표는 “서버 안정성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지만 제대로 갖추지 못한 가상화폐거래소가 많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가상화폐 거래를 위해선 거래량과 이용자 증가, 다양한 이슈에도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유지하는 가상화폐거래소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픈을 앞둔 코인제스트는 미국 아마존에서 이용하는 클라우드 서버를 차용해 거래와 가상화폐 시세 서버를 분리해 원활한 거래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보안업체 KPMG와의 컨설팅 협약과 국제표준 ISO27001 인증 진행으로 제 1금융권 수준의 보안성을 갖춰 나가고 있다.

한편 코인제스트는 기업평판연구소에서 25개 거래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오픈 전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는 2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지수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현재 코인제스트는 사전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사전가입자에게 3000캐시와 1개월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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