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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피부 관리 첫걸음은 보습 관리…전용 수분영양크림 주목
2018년 04월 16일 10:06:0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여드름 피부를 지닌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수분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이다. 유분이 많아 피부가 번들거리다 보니 피부 속이 건조해지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실제로 여드름 피부는 지성 피부와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로 나뉜다.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의 경우 유분이 많이 도는 이마, 코 등 T존을 제외한 부분은 건조함을 호소한다. 이런 경우 화장품을 발라도 금새 건조함을 느끼는 속건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지성 피부가 건조할 경우 각질이 많아지면서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과도한 각질은 피지와 뒤엉켜 모공을 막는다. 한 전문가는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보호막이 무너져 피부가 민감해지고 피지선이 자극을 받아 여드름이 생기기 쉬워진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드름 증상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보습관리가 필요하다. 여드름 피부를 위한 수분크림을 바르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최근에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용 수분 크림, 건성 피부 수분크림, 악건성 피부 수분크림 등 피부 컨디션별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으므로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어떤 제품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올리브영 등에서 수분크림을 찾아보거나 인터넷에서 수분크림 순위를 찾아 참고해보면 된다. 또한 인기가 있는 수분 크림의 경우 대용량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으니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

민감한 피부에 자극없이 수분을 더하고 싶다면 순한 수분 크림으로 알려진 1960NY의 퓨어 뷰티 크림을 추천한다. 풍부한 영양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아사이야자추출물과 서양송악추출물을 함유해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산뜻한 질감의 퓨어 뷰티 크림은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활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수분크림 사용법은 3가지로 나뉜다. 스킨케어 시 발라 피부에 보습감을 부여하거나, 메이크업 시 메이크업 베이스, 비비크림 등과 적절히 혼합해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또 샤워 후 건조해지기 쉬운 팔꿈치, 뒤꿈치 등에 발라줘도 좋다.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이고 싶다면 각질케어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피부에 각질이 많으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제대로 흡수가 되지 않아 효과를 보기 어렵다. 따라서 일주일에 1~2회 정도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직접적인 수분 보충도 중요하다. 성인 기준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은 1.5~2리터지만 실행하는 이는 드물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면 보다 의식적으로 물을 섭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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