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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아기 물티슈, 동방사회복지회와 ‘2018 희망나눔 프로젝트’ 정기 후원
2018년 03월 17일 09:59:1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더퍼스트터치의 하이엔드 브랜드 페넬로페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아동가족전문 사회복지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영유아용 물티슈를 정기 후원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 미혼양육모, 장애인, 해외 빈곤 아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가족전문 사회복지기관이다. 지난 1972년 생명존중의 가치 실현이라는 미션으로 설립됐으며 아동복지, 한부모 가족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지역복지, 국제개발협력사업 등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나눔 경영을 지양하고 실천하는 기업 더퍼스트터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 2012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에 정기적인 후원을 진행한 이후, 지난 2014년 희망나눔 협약식을 체결하면서 꾸준한 지원과 후원을 실시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것.

   

이와 관련 더퍼스트터치의 하이엔드 브랜드 페넬로페는 지난달 28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방문해 물티슈 2,400팩을 기부했다. 신학기 시즌을 맞아 물티슈가 필요한 아이들과 미혼양육모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정기 후원을 실시한 것.

브랜드 런칭 시점부터 사회 공헌, 나눔 봉사 및 사회환원 사업을 펼쳐 온 페넬로페는 소외계층을 위해 자사 물티슈 및 기저귀 등을 직접 전달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꾸준히 실시해 왔다.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손꼽히는 페넬로페는 지난 달 8일,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 발표한 유아용 팬티형 기저귀 8개 제품을 대상으로 흡수성능과 안전성, 촉감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에서 페넬로페 미라클 팬티 기저귀가 유해 물질 기준에 통과, 안전 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아 가성비 갑 브랜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태다.

특히 페넬로페 물티슈는 페넬로페 기저귀와 함께 한국 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로하스 인증 평가에서 로하스 인증을 동시에 획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롭게 리뉴얼된 바이탈 물티슈 라인은 본품과 휴대용의 라인을 강화해 4종 라인으로 확대했으며 성분의 안전성은 물론 더욱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위해 국가공인기관 테스트를 사전에 완료,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유해발암물질인 안티몬으로부터 100% 안전한 안티몬 프리 인증을 획득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유아전용 원단만을 사용한다는 것.

더퍼스트터치 관계자는 “입학시즌을 맞아 어린 학생 및 저소득층 가정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정기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규모를 점차 확대해 지원폭을 꾸준히 늘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을 넘어 하이엔드 제품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페넬로페는 제품의 안전성을 필두로 다양한 사회환원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펼쳐온 ‘유아용품에서 유해물질 줄이기’ 캠페인은 가습기의 살균제나 물티슈의 방부제 성분 등이 영유아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어 페넬로페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기저귀 브랜드 평판 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 9월부터 2월까지 6회 연속 부동의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영유아용 제품에 대한 논란과 의혹 속에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아기 기저귀와 물티슈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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