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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8 솔루션 리뷰] 엑스게이트
VM 없이 완전히 분리 운영되는 가상 방화벽·VPN…보안·유연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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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보안 비전 2018] 공격자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2018년 03월 05일 08:38:01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는 가상머신 없이 논리적 방화벽과 VPN을 운영할 수 있는 특허 받은 기술로 방화벽·VPN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논리적 가상화 방화벽과 VPN을 지원하는 동시에 존(Zone) 기반 정책 제어, 사용자 기반 보안 정책 운영, 멀티코어 병렬처리 방식으로 성능저하 없는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을 제공한다.

VM 없이 개별 가상화 방화벽·VPN 구성

엑스게이트의 논리적 가상화 방화벽·VPN은 특허 출원된 ‘가상 네트워크 제공 시스템의 관리 방법 및 관리 장치’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엑스게이트는 가상화 기능을 적용해 한 대의 물리적인 시스템에서 여러 개의 논리적인 시스템을 독립적으로 제공하는데 이를 가상 도메인(VD) 방식이라 한다.

가상화를 고려한 엔진을 탑재해 별도의 가상머신(VM)을 운영할 필요 없이 다수의 개별적인 가상화 방화벽과 VPN 환경을 한 대의 시스템에서 운영할 수 있다. 국내 제조사 유일의 가상 도메인 방식의 기능으로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하며, OS를 나누어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는 하이퍼바이저 방식 또한 지원 가능하다.

   
 

완벽하게 독립돼 운영·관리 용이

엑스게이트의 가상 도메인(VD) 방식은 하이퍼바이저 방식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다. 단일 OS로 구동해 통합 관리에 용이하고 별도의 써드파티 라이센스가 필요하지 않으며 방화벽 소프트웨어에 대한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덧붙여 KVM, VM웨어, ESXi, 시트릭스 젠 서버와 같은 환경에서도 구동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엑스게이트의 논리적 가상화 기능은 고객의 네트워크 유연성을 높이고 시스템 운영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또한 서비스 대응과 트래픽 변화 등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며 자원 효율성 증가에도 탁월하다. 엑스게이트는 국내 제조사 최초로 가상화 기능을 탑재한 VPN을 구축하였으며 금융권과 IDC 등에 납품하고 있다.

성능저하 없이 NGFW 필수 기능 제공

엑스게이트는 논리적 가상화 방화벽과 VPN을 모두 지원하면서도 차세대 방화벽의 기능까지 성능저하 없이 완벽하게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기반 제어, 존 기반 제어 기능은 물론, 방화벽, IPS, QoS, NAT, 디도스 방어, 스팸 차단, 안티바이러스, 콘텐츠 필터링 등 보안 기능을 수행한다. 더불어 네트워크 라우팅 관리, 관리자별 접근 제어 기능, 정책 설정 관리, 로그·통계·리포트 기능 등을 가상 도메인(VD)별로 적용할 수 있다.

한편 엑스게이트가 제공하는 진화한 보안 기술은 오는 8일 열리는 ‘제 17회 차세대 보안 비전 2018’에서 접할 수 있다.

국내 최고,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 행사는 사이버 공격과 방어 기술의 최신 동향과 성공적인 방어 사례를 두루 살펴볼 수 있다.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전 9시부터 17시 40분까지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datanet.co.kr/event/event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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