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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호재로 주목받는 ‘속초 미소지움 더뷰’
2018년 02월 13일 10:21:38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강원도 속초시 교동 일대에 선보이는 ‘속초 미소지움 더뷰’ 분양완료가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11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22.9:1, 최고경쟁률 206대 1(67㎡타입)을 기록, 조기 완판을 일찌감치 예견케 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대규모 개발호재를 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속초시는 지난해 6월 서울~양양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2024년(예정) 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대표적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이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예정)이 단지와 차량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개발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기대된다.

속초 및 강원권역이 수도권과 반나절 생활권에 들어오면 서울 등 수도권과 연계된 사업추진, 관광객 증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되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원활해져 내 집 마련은 물론 최고의 투자처로 꼽히게 된다.

단지규모는 전용면적 74㎡, 84㎡A/B, 145㎡PH, 67㎡ 등 5개 타입 총 368세대로 구성되며 중소형 면적의 주거 공간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속초 교동 일대는 청초호와 속초해수욕장을 끼고 있고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속초초, 청대초, 속초중 등과 교동 상업지구,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보광병원,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일부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는 설악산, 동해 바다, 청초호 조망까지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한 것은 물론 최상층 펜트하우스 특화 설계로 프리미엄 주거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등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이 눈길을 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분양아파트로 속초자이, 속초조양동휴먼빌, 양우내안에오션스카이 등이 1순위 순위 마감을 할 정도로 속초 분양 분위기가 좋으며, 평균 1순위 경쟁률 22.9:1을 기록한 속초미소지움더뷰는 계약 부적격 세대를 선착순분양 하고 있으며, 일부 고층세대의 계약도 가능해 속초 시장에 관심있는 고객들에게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저층(일부)에서도 조망권을 누릴수 있는 만큼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속초시는 대표적인 청약 非조정지역으로 전매에 제한이 없으며, 속초 미소지움은 계약금(10%), 중도금(60%) 무이자 조건이고, 현재 계약 부적격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속초 미소지움 더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07-2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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