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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 IT 비전공 입사예정자 대상 SW 교육 실시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인 교육 제공…개인 역량 높이는 기업문화 조성
2018년 01월 11일 10:01:25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티맥스소프트 기술지원공채 입사예정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역량 강화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티맥스소프트(사장 김동철)는 실무에 강한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IT 비전공 입사예정자들에게 소프트웨어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입사예정자의 업무 성과 및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교육기관인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과 손잡고 ‘소프트웨어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1월 8일부터 4월 4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한다.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전문기관으로 고용노동부의 위탁을 받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직무 분야의 비전공자, 실업자 등 훈련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오랜 경력을 쌓은 강사들을 채용해 양질의 소프트웨어 개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재일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 원장은 “티맥스소프트의 유능한 직원과 중앙만의 교육 노하우가 합쳐져 실무와 이론에 강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향후에도 교육생들이 비전과 안정성을 갖춘 직장에 입사할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호경석 티맥스소프트 인사팀장은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의 오랜 역사와 후학 양성 경력, 강사에 대한 투자 등 다양한 면에서 티맥스소프트 입사예정자들이 충분히 실무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게 돼 위탁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간 꾸준히 신규 입사자 채용을 진행해 온 티맥스소프트는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대비하고, 클라우드 시대를 대비해 구성원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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