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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1월 16일~18일 계약 진행
2018년 01월 10일 15:16:10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2021년 3월 입주가 예정된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계약이 오는 16일 시작된다. 18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되는 이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당해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총 320가구 중 특별공급(69가구)을 제외한 251가구에 대해 청약을 진행한 결과 7,248명이 접수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 28.25: 1, 최고 경쟁률 87.84: 1(84A 타입)이 집계됐다.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며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대형 붙박이장과 중문 무상 제공의 혜택까지 마련됐다.

양우건설이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동측인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426-4 일원에서 2017년 속초 내 마지막 아파트로 선보인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단지는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84㎡ 288세대, 112㎡ 32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속초 속초 앞바다 파노라마 오션뷰를 품은 이 주상복합시설은 속초 내 37층 설계로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으며 선호 주거입지를 바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원도 속초 해변 바로 앞에 들어서 동해 조망권 및 남향 위주 도심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했다.

사업지인 속초시 조양동은 선호 주거지로써 속초시 인구의 약 1/3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인접한 노학동, 교동 등 3개동에 시내 인구의 72%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올림픽 개최의 후광을 업고 생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지면서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게다가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 마천루에서 누리는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기대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라면서 “속초 스카이라인을 재편성할 37층 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동측 인접한 동해 바다조망권을 확보하며 호평을 이끌어낸 결과 계약 일정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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