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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수혜 품은 남양주 대단지 ‘오남 센트럴시티’
2017년 12월 07일 15:48:1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사업지로 남양주시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해당지역은 총 사업비 1,711억 원을 들여 첨단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판교, 고양 테크노밸리와 더불어 경기 북동부 신성장 공간으로 발전된다.

이로 인해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4차 사업 거점도시가 될 남양주시는 향후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으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또한 지하철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 및 8호선 별내선 연장(예정)과 GTX B노선 개통(예정) 등 대규모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향상되고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이처럼 다양한 개발호재와 함께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규모 교통 환경 개선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개발 최대 수혜를 안고 남양주시 5,000세대 메머드급 대단지로 구성되는 ‘오남 센트럴시티’가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일대에 들어서는 ‘오남 센트럴시티’는 5,000여 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대단지로, 우수한 교육여건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문화시설까지 모두 갖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75㎡,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며,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실내는 4Bay 판상형 평면타입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4호선 진접선 오남역(2020년 개통 예정)이 도보 10분거리에 해당하는 4호선 연장 최대 수혜 역세권 아파트로, 개통 시 오남~노원까지 14분으로 이동시간 단축되며, 별내 8호선 연장(예정)으로 오남~별내~잠실을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덕송-내각 고속화도로 개통으로 상계, 노원지역 접근성이 향상됐으며,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예정)으로 인한 광역 도로망 확충으로 사후팔달 교통요지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또한 쇼핑몰, 마트, 교육기관, 운동시설, 복합문화센터 등 남양주시 최대 규모인 단지 내 연면적 20,000여 평의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있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 지하 4층-지상 4층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설립해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사우나 등 체육시설과 함께 복합문화센터, 이벤트광장, 공연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다양한 개발호재와 편리한 교통여건 외에도 우수한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 등 초·중·고 명품 학군을 형성하고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명문 학원가가 위치해 우수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최대 수혜를 안고 남양주시 5,000세대 대단지로 구성되는 ‘오남 센트럴시티’ 주택홍보관은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690-8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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