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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커뮤니케이션 변화 불가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요성 강조
2017년 12월 01일 10:06:35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

전기의 발명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세상을 변화시킨 것은 바로 ‘전화’였다. 파발마나 봉화 등과 같은 단방향 통신에서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전화야 말로 인간과 산업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오랜 기간 전화가 주도해왔던 통신 방식에도 점차 큰 변화가 오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국경을 가뿐히 넘어 전 세계와 소통하고 협업하는 스마트워크 시대가 되고 있다. 급격히 늘어나는 해외 출장, 여행자 수만 봐도 이 같은 추세를 쉽게 알 수 있다.

이렇게 전 세계 어디서나 수월한 소통을 위해서 음성에만 의존하는 전화방식이 여전히 유효할까? 사람이 의사소통 중 시각을 이용한 정보습득이 83%에 달한다는 연구결과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혁명의 시작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4차 산업혁명 성공의 열쇠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있다. 이제 원격으로 협업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기업 생존이 걸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협업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기반이 돼야 성공할 수 있지만, 물리적으로 떨어진 공간에서 음성만으로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하지 않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늘 얼굴을 보면서, 소리뿐 아니라 비언어적 제스처까지도 포함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으로의 발전이 시급하다.

2000년대 들어서 대기업을 중심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화상회의 장비’를 앞 다퉈 도입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화상회의 장비’ 시장 성장이 현격히 둔해지고,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화상회의가 장비 시장의 두 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관리용이성과 확장성이 좋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화상회의는 누구나 손쉽게 어디서든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소프트웨어로 구현된 서비스는 확장성도 뛰어나다. 손쉽게 기업의 레거시 시스템과도 연동할 수 있으며, 다른 서비스와의 연계도 빠르게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의 웹 화상회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공적인 협업이 이뤄지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워크를 구현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개인의 워라밸(Work & Life Valance)을 이룰 수 있다.

소프트웨어로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쉽고 강력한 협업

많은 사람들은 모든 산업이 레드오션이 된 포화시장이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늘 블루오션은 존재해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내달릴 준비가 된 기업이라면 지금만큼 기회가 많이 존재하는 시대도 없다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술이 준비돼 있고,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채널도 존재하며, 필요하다면 선뜻 살 수 있는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알서포트 역시 내년을 위해 준비한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이 있다. 내년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며, 보수적으로 지켜진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는 자신감이 있다.

성공하고자 하는 기업, 대중, 개인들에게 권한다.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협업’의 세 가지 키워드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이제는 시간, 편의성과의 싸움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손쉽게 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만든다면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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