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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마이크로머니’, 전 세계적 10만명 유저 확보로 ‘주목’
2017년 11월 14일 11:58:06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이자 은행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블록체인 사회적 금융회사(Social lender) 마이크로머니(MicroMoney)는 10만명째의 유저를 맞아들였다고 오늘 발표했다.

전통적 금융시장은 금융거래 이력이 없는 수십억의 사람들을 무시할 때, 마이크로머니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사회적 금융(Social lending)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그들은 동남아시아를 포함해 그들의 서비스가 가장 필요한 세계 여러 곳에 사무실을 오픈하였다.

현재 토큰 배분 캠페인에는 이미 8백만달러 이상이 모금됐고, 마이크로머니는 이 자금을 서비스를 개발하고 더 많은 사용자, 더 유연한 접근을 위해 활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마이크로머니(MicroMoney)의 공동 창립자 Anton은 "신흥시장에 사는 사람들을 가난한 사람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실수라고 믿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직장이 있고, 고정수입과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부족한 것은 그들의 금융적인 기회를 제한하는 신용 기록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머니는 또한 휴대전화에 저장된 모바일 데이터를 통해 그들의 신용도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Scoring data 시스템은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자가학습 네트워크에 기반하고 있다. 이는 모두 블록체인 기술의 한 부분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신용도를 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 안되며, 사용자들의 데이터베이스는 금융기관들에게도 유용한 정보이다.

Anton은 “마이크로머니의 10만 사용자는 시작에 불과하며, 시간에 따라 계속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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