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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마루, 당뇨에 도움 주는 ‘유기농 여주즙’ 제공
2017년 11월 13일 17:36:0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국내 당뇨환자가 점점 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발표에 따르면 당뇨 전 단계인 고위험인구를 포함한 국내 당뇨병 환자가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뇨병은 충분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으로 시작된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다.

문제는 당뇨로 인한 여러 합병증이다. 당뇨병은 장기간의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당뇨로 인해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될 경우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일 당뇨가 의심된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뇨는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자신의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또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는 대표적으로 ‘여주’를 꼽을 수 있는데, 여주에는 인슐린 분비와 혈당 분해를 돕는 것으로 알려진 ‘카란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카란틴 외에 여주에는 비타민C와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다.

한편, 바른 먹거리를 선사하는 건강식품브랜드 ‘유기농마루’는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보전지역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여주를 주재료로 한 ‘유기농 여주즙’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고 20년 이상 유기농사를 지은 땅에서 재배한 여주만을 사용해 깨끗하며,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즙으로 가공되는 과정에서는 여주 본연의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하고자 ‘저온추출공법’으로 제조한다.

유기농마루 관계자는 “유기농 여주즙에는 유기농 여주 외에 어떠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기에 순수한 100% 여주즙을 느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유기농마루가 선사하는 ‘유기농 여주즙’ 외에 ‘유기농 양배추즙·환’, ‘무농약 도라지배즙’, ‘유기농 도라지 홍삼청’, ‘자연산 숙성 생칡즙’ 등 다양한 제품은 유기농마루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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