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경제/교육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로켓펀치, 온라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도약
기업 채용정보에서 인물 프로필 제공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로 확대 개편
2017년 11월 01일 15:19:48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이었던 로켓펀치(대표 조민희)가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로켓펀치는 스타트업 재직자와 관계자를 비롯해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일자리 문제를 위해 활용하는 플랫폼이다. 2013년 설립 초기에는 기업 채용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했지만, 2015년부터 이를 업그레이드해 인물 프로필을 중심으로 한 ‘사람’ 정보를 다루는 기업으로 변모했다. 이 밖에도 기업별 창립계기, 참여 프로젝트 등 실제 구직자들이 관심 있어할만한 채용기업의 차별화된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개인 프로필 상태에 ‘투자유치’, ‘프리랜서’ 등을 추가해 사업 파트너 혹은 투자사를 찾는 개인 회원들의 비즈니스 연결을 돕고 있다. 덕분에 사업 초창기, 기업체 채용광고 위주였던 플랫폼 내 비즈니스 광고가 최근에는 세분화한 타깃을 구인하는 영역으로까지 확대됐다.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인구 모두가 온라인 비즈니스 프로필을 갖고 무료로 활용하도록 서비스를 업데이트 중이다. 

뿐만 아니라 연말에는 스타트업이 법무, 세무, 회계, 특허, SW개발, 디자인 등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찾고 비즈니스를 의뢰하는 서비스도 오픈 예정이다. 현재 기업 대상 서비스 제공에 관심 있는 각 분야 전문가 및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다.

조민희 로켓펀치 대표는 “끝없이 변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의 트렌드 변화를 지속적으로 캐치 및 적용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전체 경제인구가 비즈니스 성장에 필요한 네트워킹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업체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켓펀치는 지난해 7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에 지원해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개소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의 중심지로서 문화콘텐츠와 ICT 융복합에 특화돼 있으며 창업 후 7년 이내의 스타트업에 별도 사무공간을 지원한다.

강석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