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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메이머스트 대표 “HW·솔루션·서비스 조화로 지속 성장”
다양한 벤더 파트너십으로 최고의 솔루션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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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머스트 “토털 IT 솔루션으로 차세대 시장 주도”
2017년 10월 10일 14:53:37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메이머스트(대표 박상현)는 지난해 7월 설립돼 현재 40여 명으로 구성된 신생기업이다. 그러나 글로벌텔레콤의 엔터프라이즈사업 본부가 분사돼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만큼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준비된 기업으로, 다양한 벤더들과의 파트너십 확대는 물론 최고의 솔루션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공공, 기업을 대상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IT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하며 가상화, 모바일, 클라우드, 보안 등의 차세대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것. 메이머스트는 지속적이고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하드웨어와 솔루션, 서비스 비즈니스의 조화와 함께 자체 솔루션 개발도 강화해 토털 IT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 박상현 메이머스트 대표는 “하드웨어와 솔루션, 서비스 비즈니스의 조화를 통한 지속적이고 건전한 성장을 가속화해 차세대 시장을 주도하는 토털 IT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Q.메이머스트를 소개한다면.
메이머스트는 글로벌텔레콤의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가 분사돼 지난해 7월 설립된 신생기업이다. 그러나 연 매출 250억~300억원을 기록하던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의 인력과 기술은 물론 진행하던 사업까지 고스란히 옮겨왔기 때문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토털 IT 솔루션 기업이다. 다양한 벤더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며 최고의 솔루션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Q.현재 주력 사업 현황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모바일 등 다양한 IT 인프라 솔루션 공급은 물론 컨설팅, 시스템 통합, 솔루션 개발, 운영 및 유지보수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시트릭스, MS, 퀘스트, 소닉월, 델EMC 등 다양한 벤더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토털 IT 솔루션 공급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가상화(망분리), 모바일 보안, 네트워크 보안, SDN, HCI, 클라우드 등 차세대 유망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며 빠르게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Q.신규 사업 추진 현황은.
메이머스트의 근간인 시트릭스 사업 강화를 위해 연내 플래티넘 파트너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가상화, 모바일 보안 ADC에 이어 SD-WAN 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MS와 CSP 티어-1 다이렉트 파트너십 계약도 체결, 시트릭스 젠 애플리케이션을 MS 애저 상에서 서비스하는 것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사업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틀란티스컴퓨팅 솔루션을 앞세운 HCI 시장 개척에도 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으로, 멜라녹스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HCI 솔루션 기반의 인프라 효율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Q.올해 매출 전망과 향후 비전은.
올해는 12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 공급을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내년에는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솔루션, 서비스 비즈니스의 조화를 통한 지속적이고 건전한 성장을 가속화해 차세대 시장을 주도하는 토털 IT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솔루션의 관리 효율화를 위한 통합 관리 솔루션 등 자체 개발 솔루션 사업 강화와 함께 글로벌 SI 등과의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도 타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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