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모바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LG V30, 14일부터 사전예약…1000원으로 구글 VR까지
이통3사 홈페이지 및 대리점서 신청 가능…1년간 분실/파손 보험로 50%도 지원
2017년 09월 13일 16:29:13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이 14일부터 이통3사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LG전자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내장메모리 64GB 모델의 가격은 94만9300원, 128GB 모델인 V30+는 99만8800원이다.

LG전자는 출시일인 21일부터 26일까지 LG V30을 개통한 예약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가상세계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구글의 최신 VR 헤드셋을 1000원에 제공한다. 예약 구매 고객은 LG V3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1000원을 LG 페이로 결제하거나 실시간 계좌 이체하면 ‘구글 데이드림 뷰(Daydream View)’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LG페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예약 구매는 이통3사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한 V30 구매자 모두를 위해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1년 간 분실/파손 보험료의 50% 지원 ▲LG전자 렌탈 제품 9종 렌탈비 최대 109만원(누적 기준) 할인 ▲10만원 상당 비트 피버(Beat Fever) 뮤직 게임 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통3사도 저마다 할인혜택 및 사은품을 내걸고 LG V30 고객 유치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사전예약 고객에게 ▲누구 미니(NUGU mini) ▲LG전자 무선충전기 ▲슈피겐 보조배터리 중에 하나를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 고객이 ‘SKT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Big Plus’로 LG V30의 할부원금 중 3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2년 약정 기준 최대 4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사용한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씩 2년간 최대 36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9월말까지 LG V30을 개통하면 4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KT는 V30 구매 고객이 18개월 후 최대 4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전용 프로그램 ‘V30 체인지업’을 선보인다. V30을 선택한 고객이 18개월 후 사용 중인 V30을 반납하고 최신 LG V, G 시리즈로 기기 변경하면 출고가의 최대 40%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카드, 멤버십 포인트 등 KT의 다양한 추가할인을 받은 경우에도 출고가 기준 최대 40% 보상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월 이용료는 3600원으로 LTE 요금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보유한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100%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LG V30을 사전예약하고 오는 26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에게 ▲슈피겐 고속 무선충전기 ▲비디오포털 1만원 VOD 이용권 ▲ 지니뮤직 1개월 이용권 ▲원스토어 캐시 5천원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인 ‘U+Shop’을 통해 LG V30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과 별도로 이용 요금의 7%를 추가 할인해주고 ▲전용 케이스 ▲액정필름 ▲C타입 케이블 ▲데스크톱 충전기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박스’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LG V30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갖춘데다 전문가급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공개 시점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이 예약 판매로도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 V30은 안드로이드 어쏘리티, 테크레이더, 톰스가이드 등 해외 유력 IT매체서 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7 전시회 최고 제품(Best of IFA 2017)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안드로이드 어쏘리티’는 LG V30에 대해 “사진 촬영 기능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시켰다”고 평가했으며, ‘톰스가이드’도 “올레드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카메라는 많은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윤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