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소프트웨어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인공지능 기반 이메일 챗봇 ‘코노’, 무료 개인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으로 미팅·약속 캘린더 자동 관리
2017년 09월 12일 09:47:4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코노랩스(대표 민윤정)는 이용자의 미팅이나 약속 요청을 문답 형식의 이메일로 받아 자동으로 처리하는 인공지능 이메일 챗봇 ‘코노(Kono)’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노’는  가입자가 비서처럼 이메일을 참조하면 이메일 수신자와 자동으로 확인해서 비즈니스 미팅이나, 약속을 확정하고, 실시간으로 캘린더에 기록, 관리해 준다.

특히, ‘코노’는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는 챗봇형 일정관리 서비스로, 확정된 일정 메일을 회람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캘린더에 기록해주고, 이메일 수신자들과 미팅을 잡거나 약속을 잡고, 변경하거나 취소 등이 가능하다. 코노랩스의 특허 출원된 기술을 통해 구현한 여러 명과의 미팅 수립,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추천 등은 바쁜 직장인이나 현대인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캘린더에 일정을 기록할 수 있게 해 주고, 스마트하게 관리해 준다.

이번에 출시된 ‘코노’ 개인 무료 체험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쉽게 가입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무료 체험 서비스는 구글 지메일, 구글 G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계정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는 “이용 고객이 쓰면 쓸 수록 스마트해지고 유용해지는 코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미래 오피스에서 꼭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향후 이메일뿐 아니라 다양한 통신 수단에 참여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추가하고, 지원 언어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형 ‘코노’ 서비스는 보다 다양한 기업 내부 캘린더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이 되고, 관리자 대쉬보드 제공과 강화된 보안 및 미팅룸 자동 부킹 기능 등 부가 기능들이 제공된다.

강석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