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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넷, 중소기업용 영상회의 ‘나우앤나우-렌트’ 출시
초기 도입 비용 제로…월 최소 비용으로 고품격 영상회의 이용
2017년 09월 11일 17:22:12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비됴(Vidyo)의 기술을 활용한 고품격 영상회의 신상품 ‘나우앤나우-렌트’를 출시하고 9월 말까지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됴는 글로벌 IT 자문기관 가트너가 지난 3년 연속 글로벌 영상회의 시장의 리더로 평가할 정도로 영상회의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엘림넷은 비됴의 기술 및 솔루션의 한국 내 단독 총판을 맡고 있다.

그동안 기업들이 회의실 전용 고품질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비용과 시설이 필요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이 열악한 해외 지역 및 지방과 고품질의 영상회의를 하기 위해서는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솔루션을 도입하고 또 매월 큰 비용이 드는 전용회선을 연결해야만 했다.

엘림넷은 고객들이 지방과 해외에 흩어져 있는 직원/지사, 협력사 또는 거래처 등과의 활발한 소통 및 협업을 통해서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기 구축 비용을 없애고 비됴의 신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접속비용 부담도 크게 줄인 신상품 ‘나우앤나우 렌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엘림넷 UC솔루션팀 박종식 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나우앤나우-렌트’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경비와 시간을 절약하고, 활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한 집단지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에도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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