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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CDN 도입해야”
라임라이트, 안정적이고 빠른 CDN 서비스 제공…기술·지원 서비스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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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라이트, ‘오리진 스토리지’로 IT 운영 비용 절감
2017년 09월 08일 19:00:21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라임라이트네트웍스(한국지사장 박대성)는 인터넷 환경 변화에 맞춘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온라인 콘텐츠 이용자가 폭증하면서 다양한 접속 디바이스, 전송되는 다양한 파일 유형, 커넥션 속도, 전송 방법 등의 복잡성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은 PC와 맥 같은 컴퓨터는 물론 윈도우, OSX, 리눅스, 심비안,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OS), 모바일 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 화면 크기, 해상도, 게임 콘솔, TV,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냉장고 등까지 광범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고품질의 CDN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전송되는 콘텐츠의 오브젝트 크기, 라이브러리 크기, 사용자수, 오브젝트 인기도 등의 ‘딜리버리 챌린지 4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등 기업에게 많은 숙제가 주어지고 있다.

이에 효과적인 웹 프로그래밍/코드, 미디어 콘텐츠의 형식 및 압축, 데이터의 위치와 커넥션 속도, 호스팅 용량 및 규모, 네트워크 대역폭, 속도, 투명성을 모두 보장할 수 있는 CDN 도입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라임라이트코리아 윤석인 기술이사는 “기업 고객들이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CDN 기술 혁신과 지원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임라이트코리아 윤석인 기술이사는 “최적의 CDN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기반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 및 배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오늘날의 CDN 서비스는 과거 인터넷 기반 콘텐츠를 기존에 특정 기업이 독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휠씬 더 큰 규모 서비스를 제공하고, 빠른 시간 안에 리치 미디어와 같은 더욱 복잡하고 큰 오브젝트를 안정적이면서도 투명하게 전세계에 전송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CDN 구성 요소로는 ▲전세계 지역별로 분산 배치돼 있으나 전용 광케이블로 모두 상호 연결돼 있는 CDN 거점인 PoP(Points of Presence) ▲하드웨어, 서버, 네트워킹 장비 ▲전원, 랙 등 인프라 설비 ▲네트워크 커넥션 - 피어링(ISP) ▲네트워크 관리 - 소프트웨어 레이어 등이다.

CDN 활용의 강점은 웹 콘텐츠 전송 가속화 지원은 물론 개선된 최종 사용자 경험 제공, IT 인프라 투자 비용 절감, 인터넷 트래픽 폭증 시에도 유연한 확장성 제공, 기기의 다양성에 맞춘 최적의 콘텐츠 전송, 콘텐츠 보안 강화 등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CDN 기술 혁신과 지원 서비스 제공 주력
라임라이트는 지난 2001년 창립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CDN 전문 기업이다. 현재 라임라이트는 전 세계 500명 이상의 직원과 20개 지사, 150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라임라이트는 세계적인 사설 네트워크를 통해 어디서든 어떤 기기로든 최고 품질의 동영상 전송, 소프트웨어 및 앱 일별 업데이트, 플랫폼간 배포 전략 수행 등을 위해 온라인에서 동영상, 소프트웨어, 게임 등의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독보적인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해 매출을 증대와 동시에 비용을 줄일 수 있는 CDN 서비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 전송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라임라이트는 안정적인 CDN 서비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경쟁우위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보안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개별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 통합해 디지털 콘텐츠를 세계 어디든 안전하게 전송하고 있다.

라임라이트코리아 윤석인 기술이사는 “라임라이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CDN을 기반으로 온라인 콘텐츠 증가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등장,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등과 같은 IT 트렌드에 발맞춰 웹 애플리케이션과 고품질의 비디오, 음악, 게임, 소셜 미디어, SW 다운로드 등을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속도로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이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CDN 기술 혁신과 지원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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