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인사/동정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패러렐즈,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로 케빈 그릴리 선임
2017년 07월 25일 09:07:0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선도기업 패러렐즈는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로 케빈 그릴리(Kevin Greely)를 선임했다.

케빈 그릴리 신임 총괄 매니저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포함한 주요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고객, 파트너와의 협력과 전략적 비즈니스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또한 해당 지역 내 CIO와 IT 의사결정권자들이 데스크톱 가상화와 원격 애플리케이션 배포 솔루션을 활용해 비즈니스적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릴리는 “아태지역은 성숙한 시장과 신흥 시장이 뒤섞여 있으며, 시장마다 고유한 IT 과제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패러렐즈의 시장선도적인 가상화, 원격 애플리케이션 배포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기반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릴리는 호주/뉴질랜드(ANZ) 지역의 채널 매니저로서 2011년 패러렐즈에 합류했다. 그는 예리한 비즈니스 감각과 지역 채널 생태계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집중된 전략을 활용해 해당 지역 총괄 매니저로 승진했으며, 기간 동안 주요 소매, 총판, VAR, SI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괄목할 비즈니스 성장을 일궈냈다.

패러렐즈 합류 전 그릴리는 소프트웨어와 소비 가전 제품 시장에 중점을 둔 유통 마케팅 디렉터로서 경험을 쌓았다. 그는 아일랜드의 명문대학인 더블린 대학교 트리니티 대학에서 경영학과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석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