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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터, 빅히스토리 VR 콘텐츠 개발
VR 기술로 빅뱅부터 지구 탄생까지 시공간 타임라인 통해 체험
2017년 06월 19일 15:32:2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그렉터(대표 김영신)는 홀로드, 에스엘랩, 디파인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를 바라보는 다각적 프레임 워크로 주목받는 ‘빅히스토리’ 대중화를 위해 138억년 전 빅뱅부터 지구의 탄생 과정을 시공간 타임라인을 통해 한눈에 배울 수 있는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 3편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빅히스토리는 데이비드 크리스천이 창안한 거대사(巨大史) 학문으로, 138억년 전 빅뱅으로부터 시작되는 우주의 시작과 인류의 문명, 다가올 미래를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역사학 등을 통해 존 우주적 관점에서 조망해 입체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학문이다.

빅히스토리는 2011년 빌 게이츠가 1000만달러를 투자해 데이비드 크리스천의 거대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 보급하는 빅히스토리 프로젝트를 출범시켜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방대한 정보량과 과학적 근거, 3D 가상현실 기술 등 엄청난 개발비로 인해 콘텐츠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발표된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 콘텐츠 3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6 VR산업 중소기업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기관인 그렉터(기획/사업총괄), 참여기관인 홀로드(제작), 에스엘렙(시나리오 개발), 디파인스(시나리오 개발)의 컨소시엄과 조지형 빅히스토리 협동조합이 자문을 맡아 첫 선을 보인 작품이다. 또한 VR 선도 기업인 LG전자와 협력했다.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는 ▲빅뱅부터 별의 탄생 ▲새로운 원소의 출현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 등 VR 영상물 3편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며, 인류 역사가 문명의 시작이 아닌 우주의 시작, 즉 138억년 전 빅뱅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거대사를 기반으로, 천문학, 지질학, 인류학 등을 넘나드는 방대한 학술자료와 영상물을 토대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그렉터는 오는 23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 카오스 홀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크리스천 초청 행사 ‘빅히스토리 토크콘서트’에 VR 체험존을 구축, 이번에 개발된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 3편을 시연할 예정이다. 오는 7월부터는 국내외 과학관과 박물관, 전시시설, 체험관 등과 제휴를 맺고 빅히스토리 VR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신 그렉터 대표는 “빅히스토리 VR 프로젝트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138억년 전부터 지구의 탄생까지 과정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융합 교육 콘텐츠의 결정체”라며 “앞으로 고품격 빅히스토리 VR 콘텐츠를 IoT 요소를  포함한 체험형 콘텐츠로 집중 개발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융합형 창의 교육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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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175.XXX.XXX.149)
2017-06-19 19:55:30
과학의 오류
노벨물리학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혁명적인 통일장이론서(제목; 과학의 재발견)가 나왔다. 가상적인 수학으로 현실의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 그래서 일반 독자들도 이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물리학자들이 침묵하고 있다. 물리학자는 비겁하게 침묵하지 말고 당당하게 반대나 찬성하라! 하나의 이론이 완전하면 다른 이론은 공존할 수 없는데 고전과 현대의 물리학이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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