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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내달 12일 클라우드 컨퍼런스 ‘IC3 2017’ 개최
다양한 산업별 도입 사례 발표 및 사업구현에 필요한 기술과 파트너사 협력모델 소개
2017년 05월 22일 10:27:23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이노그리드가 오는 6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는 오는 6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컨퍼런스(이하 IC3 2017)’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IC3 2017’은 정부의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발표부터 국산 클라우드 기술의 진화, 소프트웨어(SaaS), 인프라(IaaS), 플랫폼(PaaS), 어플라이언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소개되며, 하반기 공공 클라우드 전략도 함께 공개된다.

세션으로는 KCC정보통신, 한화테크윈, 카이스트 등에서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을 선택한 이유와 더불어 도입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이노그리드가 올 하반기에 선보일 ‘클라우드잇 5.0’에는 ▲강력한 GPU 클라우드 ‘GICS(GPU Infinite Cloud Service)’ ▲클라우드 개발환경을 지원하는 ‘DCS(DevOps Cloud Service)’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연동서비스이자 AI기반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BACS(Bigdata Analysis Cloud Service)’ ▲클라우드 장애 시각화서비스 ‘VICS(Visualization IaaS Cloud Service)’ ▲G클라우드 포털 ▲오픈스택 등 주요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IC3 2017’에는 이노그리드의 주요 파트너사인 아토리서치,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이노뎁, 크로센트, 스마일서브, 테라텍 등의 발표도 준비돼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 데모·전시부스와 각종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IC3 2017은 사회적 파급력이 큰 선도 사업 발굴과 성공사례 확산을 위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발전시켜 온 행사”라며 “클라우드 확산을 위해 이노그리드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서비스들과 사업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유익한 정보와 사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최근 50억 원 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데이터센터 인수와 클라우드 기술 및 공공 클라우드 사업확대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국산 클라우드의 생태계, 안정성과 신뢰성을 위해 최근 국정원 ‘CC인증’ 획득 등 각종 보안인증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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