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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정확한 진단 통해 코감기와 다르게 치료해야
2017년 05월 20일 08:59:50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겨울철과 봄철 환절기 또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많을 때는 콧물, 코막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과 이와 같은 증세로 고통을 호소하는 내원 환자들이 증가한다. 콧물 흐름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코감기로 인식되지만 사실은 비염인 경우도 있으며, 이 두 증상은 비슷해 보이지만 기준에 따라 구분되므로 치료법 또한 반응에 따라서 적절하게 적용해야 한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증과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으로 임상증상에 따라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뉜다. 급성비염은 주로 코 안을 덮고 있는 비점막에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으로 흔히 코감기라고 일컫는다. 만성비염은 원인에 따라 비후성·한랭성·알러지성비염·만성 축농증증상(부비동염)을 비롯, 세균에 의한 만성 감염성과 비강구조의 해부학적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에 의한 비감염성 만성비염이 있다.

코감기를 뜻하는 급성비염은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이 주 원인으로 이는 영양 부족, 비타민 결핍, 비강 분비물 산도(pH)변화 등에 의한 면역기능 변화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보통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3일 후에 두통, 오한, 근육통을 동반하고 코에는 맑은 콧물, 코막힘, 후각기능 저하가 나타난다. 2차 세균감염까지 발생하면 누런 코가 나오거나 코막힘이 심해져 호흡 곤란까지 초래할 수 있으며 이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인후염, 중이염, 편도염 등의 질환 가능성도 있다.

동아일보에서 주최한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한 스페쉬 설명에 따르면 환절기비염·재채기·호흡기질환 등의 현상에 대해 각 증상에 따른 적절한 치료법으로는 해열진통제 등 알레지성 비염약 섭취 외에도 충분한 휴식·수분 섭취, 기관지염·비염에 좋은 음식과 좋은차 섭취, 적당한 습도와 온도조절을 통한 환경 조성 등의 일반 대중요법의 방법이 있다.

한편, 연령별·성별 맞춤 건강기능식품브랜드의 스페쉬 인트리트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면역과민반응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미국과 칠레의 환경오염이 되지 않은 지역에 위치한 농장에서 우수농산물관리제(GLOBAL GAP)기준으로 재배된 원료를 사용했다. 미국 FDA에 안전성 원료로 등재되어 있어 남녀노소 구분없이 권장량대로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기관지염 등을 초래하는 면역과민반응으로부터 면역 건강을 지켜주는 도라지와 민들레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면역체계를 균형 있게 맞춤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울러 급성비염뿐만 아니라 알러지성비염을 포함한 만성비염은 초기 증상이 유사해 비염 증상이 반복되거나 장기간 지속될 때는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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