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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7 솔루션 리뷰] F5네트웍스 ‘헤르쿨런’
SSL 가시성·지능형 DDoS 방어 기능으로 웹·네트워크 보안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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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보안 비전 2017] 보안 키워드 ‘통합·자동화·인텔리전스’
2017년 04월 07일 08:31:28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사이버 공격은 클라우드, IoT, AI와 같은 진화하는 IT 기술을 이용해 한층 더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반면 기업/기관은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신종 위협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보안인식 없는 경영진과 임직원을 설득해야 한다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진화하는 위협 상황에서 기업/기관의 비즈니스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편집자>

   

F5네트웍스의 ‘헤르쿨런(Herculon)’ 보안 제품군은 전용 하드웨어로 개발된 독립형 보안 제품의 장점과 간소화된 사용자 경험을 결합시켰다. SSL/TLS 암호화 트래픽의 가시성을 보장하는 ‘SSL 오케스트레이터’와 DDoS 방어 기능을 제공하는 ‘DDoS 하이브리드 디펜더’로 구성돼 있어 최근 발생하는 네트워크와 웹보안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보안 관리자가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가진 보안 장애 및 위협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높은 가시성과 애플리케이션 실행 제어 기능을 제공해 간단하고 쉽게 설치 및 구동을 할 수 있다. ‘SSL 오케스트레이터’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암호화로 인해 발생한 가시성 격차를 해결하는 향상된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의 서비스를 보안 스택 개념으로 전환하며, 기존 보안 투자를 활용할 수 있다.

SSL/TLS 전용으로 개발된 하드웨어와 함께 사용하면 뛰어난 트래픽 복호화 기능을 구현한다. 또한 콘텍스트를 인식하고 다이내믹하게 서비스 체인을 구성하며, 고유의 통합 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

심층 방어 전략이 적용돼 탐지와 실행, 통합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타 보안 벤더들과의 에코 파트너십을 통해 유연한 협업 체계에 의한 지원도 가능하다.

DDoS 하이브리드 디펜더는 고성능 하드웨어와 F5 실버라인 인텔리전스 기능을 이용한 클라우드 스크러빙을 통합해 대규모 디도스 공격에 대한 멀티레이어 방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방식은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이 고객 상호작용이나 수익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그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이 제품은 인라인 또는 아웃오브밴드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행동 분석을 통해 1초 미만의 시간 차 공격 완화, 정교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공격에 대한 가시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DDoS 방어를 제공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간소화하며, 다중 기술의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오프사이트 클라우드 스크러빙의 지능적 통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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