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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017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조사 11년 연속 1위
내비게이션 11년 연속·블랙박스 5년 연속 선정…국내 대표 브랜드로 ‘아이나비’ 자리매김
2017년 03월 16일 18:01:5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내비게이션 11년 연속, 블랙박스 5년 연속 각각 1등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파워 지수를 측정해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진단평가 제도다. 전 산업 군에 대한 브랜드파워조사는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60세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나비’는 전체 조사 결과에서 ▲인지도 ▲충성도 ▲소비자 선호도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내비게이션은 최고급 자동차에서도 구현하지 못한 선도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으로 소비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 유일 증강현실 솔루션과 국내 최초 HD DMB를 접목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Plus’은 기존 내비게이션에서도 구현하지 못한 선도적인 기능들이 탑재됐다.

실사 도로 영상과 경로정보를 결합해 길안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 솔루션 ‘익스트림(Extreme) AR’과 항공기로 촬영한 3D 실사 지도인 ‘익스트림 AIR 3D’뿐 아니라 앞차출발알림(FVSA),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등 변경 알림(TLCA)’을 적용한 지능형운전자시스템(ADAS)으로 팅크웨어가 가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5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블랙박스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최고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으로 히트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나비 퀀텀’은 세계 최초 QHD 화질과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지능형운전자시스템 ‘익스트림 ADAS’ 기능을 적용시켰다.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인 주행, 정차 시 영상녹화는 물론 사고예방 및 주행 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해 운전자의 만족도가 높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팅크웨어는 시장 정체기에서도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이나비 스토어’는 지금까지 쌓은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오프라인에 접목시켜 이제까지 없었던 원스톱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직영점과 A/S센터가 결합된 ‘아이나비’ 종합 브랜드 스토어로 제품구매, 상담, 장착, A/S,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신제품 체험까지 고객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올해 초 퍼스트브랜드대상에 이어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선정되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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