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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아이엠의 아이엠플러스, 프리스비 상륙
2017년 03월 16일 14:25:18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윌아이엠(will.i.am)은 아이엠플러스(i.am.plus,llc)의 설립자 겸 회장으로서 다방면에서 엔터테이너 겸 창조적 혁신가로 활동하고 있다.

   

‘블랙 아이드 피즈(The Black Eyed Peas)’로 7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윌아이엠은 DreTM 헤드폰으로 비트(the Beats)를 만드는 비트 일렉트로닉스(Beats Electronics)의 설립주주다.

인텔 코퍼레이션(Intel Corporation)은 지난 2011년 열정적인 기술 사용자이자 엔터테이먼트, 창조, 소통에 기술을 결합하는 능력으로 유명한 그를 창조혁신 이사(Director of Creative Innovation)로 임명했다.

그러한 그가 2016년 11월 구찌의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버튼스(Buttons) 이어폰을 런칭했다. 버튼스(Buttons) 블루투스 이어폰은 패션과테크(Fashion & Tech)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프랑스의 콜레트(colette)에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케이트모스(Kate Moss)를 비롯한 세계적인 셀럽들의 축하 속에 런칭을 하였으며, 미국을 비롯한, 영국의 해롯(Harrods), 프랑스의 라파예트(Lafayett), 홍콩의 레인크로포드(LaneCrawford) 등 세계적인 백화점에 입점하여 럭셔리 블루투스 이어폰의 선두두자로써 인기를 얻고있다.

국내에는 오는 17일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서 런칭 행사를 예고하였으며, 국내 최대 애플매장인 프리스비에는 3월22일에 입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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