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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블랑 기저귀, ‘블랑매거진’ 론칭…육아·물티슈 관련 이슈를 한 눈에
2017년 03월 15일 16:44:20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작년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이어 최근 일부 신생아 기저귀와 아기 물티슈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되며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유아용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각종 논란 속에도 안전한 물티슈, 기저귀로 추천받고 있는 앙블랑은 브랜드 스토리와 각종 육아정보를 담은 웹진 ‘블랑 매거진(BLANC MAGAZINE)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앙블랑 자체 기획으로 처음 선보이는 웹진 ‘블랑매거진’은 ‘LIFE 블랑’, ‘ing GREEN', 'STORY 블랑’, ‘육아 LIVE' 총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출산을 앞둔 임산부부터 육아맘까지 볼 수 있는 육아, 임신 관련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담았다.

특히 ‘STORY 블랑‘의 경우 고객과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앙블랑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고 있다. 이와 함께 ’ing GREEN' 등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 법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2016 화해 뷰티 어워드 아기 물티슈 1위를 기록하며, 깐깐한 엄마들 사이에서 이미 국민 물티슈로 자리매김한 앙블랑은 최근 아이 안전, 아이 건강을 위해 자체 아기 피부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차세대 미래형 기저귀 ‘킵밴드’를 출시해 발진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밤 기저귀로도 추천받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블랑매거진’은 안전한 제품 개발 이외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기획했다” 라며, “앞으로 어디에서도 접할 수 없는 양질의 콘텐츠 연구개발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앙블랑은 ‘블랑매거진’ 론칭을 기념해 공식 SNS를 통해 ‘블랑매거진 론칭 기념 축하’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앙블랑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앙블랑은 작년 아기 물티슈 유해 성분 논란 가운데 한국소비자원 검사 결과 불검출로 안전한 영유아용 물티슈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또한 ‘119 사랑나눔구조대’, ‘위드박스’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깨끗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ing GREEN' 등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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