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홉,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진단’ 분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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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홉,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진단’ 분야 선도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7.03.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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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진단’ 비저너리 기업 등재

네트워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와이어 데이터를 제공하는 IT 분석 전문 기업 엑스트라홉(ExtraHop)은 가트너가 발표한 ‘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리포트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진단(Network Performance Monitoring and Diagnostic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포트에서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진단’ 분야에서 엑스트라홉은 비전의 완성도를 인정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비저너리’ 기업으로 등재됐다.

엑스트라홉의 차세대 아키텍처 기술은 네트워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IT전반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제공한다. 실시간 스트림 분석 기술과 머신 러닝을 이용하여 제공되는 와이어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은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기업이 지난 수 년에 걸쳐 구축해온 대부분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은 네트워크 전문가들의 단발적이며 사후 대응적인 해결을 돕기 위해 설계됐다. 엑스트라홉 와이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이용해 기업은 서버 및 스토리지 등 인프라 중심의 고전적인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진화하는 최신 I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중심의 IT운영 환경으로 전환 가능하다.

엑스트라홉은 시장을 선도하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시작해 모든 디지털 상호작용을 모니터링하고 분석 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중심의 기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림 분석 및 머신 러닝을 통해 네트워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전반의 성능, 가용성 및 보안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IT 전반에 대한 선제적인 성능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그리고 비즈니스 지원을 보장한다.

엑스트라홉 CEO 아리프 카림(Arif Kareem)은 “엑스트라홉은 이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비저너리 기업으로 등재됨에 따라 차별화된 접근 방식 및 IT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을 인정받았다”며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모니터링 시대에서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시대로 변화됨에 따라 실시간 IT 분석 능력이 더욱 중요하게 요구될 것”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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