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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밴드 ‘캔디’, 기업·통신사·개발자 위한 고효율 PaaS 솔루션
실시간으로 다양한 B2B, B2C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 개발 시간·초기 투자 최소화
2016년 11월 02일 09:36:46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젠밴드(GENBAND)의 PaaS 브랜드인 ‘캔디(Kandy)’는 이미 검증된 젠밴드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으로, 다양한 B2B, B2C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며, 차별화된 웹 및 모바일 UX를 제공한다. 퍼블릭,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적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짧은 개발 시간 및 초기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 <편집자>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점점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상에서 처리하는 업무의 비중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Public Cloud Service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2015년 700억달러 규모이던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19년 1410억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이는 곧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도 새로운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는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등이  있다. 최근에는 서비스형 플랫폼인 PaaS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기존의 미들웨어가 클라우드 컴퓨팅 트렌드에 발맞춰 진화했다고 볼 수 있는 PaaS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IaaS 기반에서 앱을 개발하는 것에 비해 전체 아키텍처 및 인프라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않고도 필요한 앱을 개발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기존의 IaaS 혹은 SaaS에서의 확장 또한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반 기업이든 통신사업자든 혹은 시스템 통합(SI) 사업자든 간에 각각의 산업 및 해당 기업 고유의 특성과 니즈에 따른 앱 개발이 관건이다. 이런 맞춤형 앱 개발에는 PaaS가 최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젠밴드(GENBAND)의 PaaS 브랜드인 ‘캔디(Kandy)’는 실시간으로 다양한 B2B, B2C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며, 차별화된 웹 및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탁월한 플랫폼이다. 퍼블릭,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적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짧은 개발 시간 및 초기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 젠밴드 PaaS 솔루션 ‘캔디(Kandy)’

탁월한 유연성 지닌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캔디는 이미 검증된 젠밴드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으로, 솔루션 프레임워크에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소프트웨어 개발 킷(SDK)과 함께 캔디 래퍼스(Wrappers)라 불리는 사전 설계 애플리케이션들이 포함돼 있어 적기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 또는 트래픽 증가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비즈니스 모델(pay as you grow)은 빠른 시장 진입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선행투자를 최소화하고, 인프라 확충보다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 개발에 보다 집중하도록 할 수 있다.

캔디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기업들이 웹 혹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메시지, 음성, 비디오, 코브라우징(co-browsing) 기능들을 수월하게 탑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는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내부 직원의 팀워크와 생산성 역시 증진시킨다.

캔디의 개발 플랫폼은 젠밴드의 20년간 축적한 통신 기술 경험과 자회사 프링(fring)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노하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캔디는 다양한 규모로 응용이 가능하며, 젠밴드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사용하거나 화이트라벨 솔루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도 있다.

왜 캔디인가
· R&D,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배치에 큰 비용 지출 불필요
· 캔디 레퍼런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발자들은 맞춤형 앱을 빠르게 만들고,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필요한 커스터마이징과 브랜딩 가능
· 캔디 포털(http://Kandy.io)에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API와 SDK 모음 제공
·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REST API, iOS, 안드로이드 SDK 제공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통합 지원

누가 캔디를 도입해야 하는가
· SW 벤더: R&D 투자나 인프라 구축 없이 높은 보안 수준의 통신사업자급 기술을 구현할 수 있으며, 퍼블릭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한 확장이 가능하다.
· 통신사업자: OTT 메시징, 음성 및 영상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며, 기존 사용자 프로필 및 서비스 정책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와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사업자의 서비스 확장이 가능하다.
· SI 기업: 내장된 다양한 실시간 통신기능(RTC)을 이용해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하고 전자상거래, 헬스케어, 금융권 콜센터 등 모든 산업의 고객들에게 경쟁력을 부여한다.
· 기업 고객: 해당 기업 니즈에 꼭 맞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짐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탁월한 UX로 임직원들간의 협업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하고 생산성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 이 모든 효과를 대규모 인프라 투자 없이 이룰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아이티언과 협업으로 국내 클라우드센터 구축 예정
캔디 서비스 중 IP-PBX 모듈은 온프레미스 형태로도 제공 가능하며, 국내 유수의 반도체 기업과 은행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국내 고객 또한 캔디 서비스 가입 및 사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현재는 해외에 있는 클라우드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젠밴드 국내 총판인 아이티언과 협업으로 국내 클라우드센터 구축을 준비 중에 있다. 머지않아 국내 클라우드센터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캔디를 통해 개발자들은 앱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기업 및 통신사업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지나친 초기 장비투자 및 운용인력이 필요없어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캔디 포털(http://kandy.io) 및 아이티언 웹사이트(www.itian.co.kr)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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