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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쓰리 “중소기업 정보보안, 퇴직 전문인력이 책임진다”
금융권 정보보안 담당자 출신 인사 영입해 ‘시큐케어’ 서비스 런칭
2016년 10월 31일 14:48:50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에이쓰리(대표 한재호)는 퇴직한 보안 인력을 현장으로 돌려 기업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쓰리는 지난해 N투자증권 보안 담당자였던 오세천 씨를 정보보안 컨설팅 이사로 영입했으며, 올해는 H투자증권, J증권 등을 거친 시스템·보안 총괄 인사 이인건 씨와 K은행 보안팀장 출신 이익준씨를 각각 컨설턴트,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

에이쓰리는 이들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큐케어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는 보안관리체계 부재, 전문가 부재, 예산 부족 등의 문제를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치의처럼 매달 보안전문가(컨설턴트)가 고객사에 방문하며, 정보보호 교육, 서버 시스템/네트워크/웹서버 취약점 점검, 내부 정보보호 감사 등을 제공한다.

한재호 에이쓰리 대표는 “정보보호 담당자로 오랫동안 일해 왔던 이들의 실무경험은 우리가 고객에게 적용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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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쓰리, 중소기업, 정보보안, 퇴직,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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