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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홍삼, 여름철 냉방으로 인한 혈액순환장애 예방법 공개
2016년 08월 09일 10:57:24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무더운 여름에는 냉방을 세게 틀거나 찬물 샤워 등으로 체온을 낮추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강한 냉방이나 찬물 샤워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어렵게 하고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참다한 홍삼은 여름철 냉방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여름철 냉방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기 위해선 실내외 온도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실내온도가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타이머로 냉방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선풍기와 에어컨 바람이 몸 쪽으로 직접 오지 않게 하면서 환기를 자주하는 것도 필요하다.

우리 몸은 장시간 찬 기운에 노출되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기 마련이다. 이럴 경우 혈액순환 역시 잘 되지 않아 혈압으로 인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냉방기기 사용이 잦은 여름철엔 하루에 한 번 정도 미지근한 미온수로 샤워를 해주면 체온 유지뿐 아니라 몸의 긴장감도 풀리면서 숙면을 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여름철 냉방병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음식으로는 홍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홍삼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이미 연구결과로 입증된 바 있다. 전북대학교 수의학과 김종훈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홍삼 속 사포닌 성분은 심장에서 혈액을 내보는 양을 늘려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천연의 혈액순환개선제인 홍삼은 통째로 갈아 만드는 ‘전체식 홍삼’ 제품을 먹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방식은 홍삼을 미세분말로 갈아 제품화하기 때문에 버려지는 홍삼 찌꺼기가 없고 영양분 추출률도 물 추출 방식의 2배를 넘는 95% 이상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여름철 과도한 냉방기기의 사용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실내외 온도차를 줄이고 미지근한 물로 사워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혈액순환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홍삼과 같은 천연의 혈액순환개선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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