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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 오감만족 컨버전스아트 ‘헬로아티스트展’ 개막
2016년 07월 22일 10:25:1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구현하는 컨버전스아트 <반고흐10년의기록展> <헤세와그림들展> <모네, 빛을그리다展>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주목을 받은 본다빈치(대표 김려원)의 새로운 전시 프로젝트 <헬로아티스트展>이  7월 22일 반포한강공원 솔빛섬에서 막을 올린다.

<헬로아티스트展>은 20세기 현대미술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며 인상주의를 총망라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은 약 300점으로 빈센트 반 고흐를 필두로 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 조르주 쇠라, 폴 고갱 등의 대표작이 선보이게 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캐주얼 카페 전시’로 중국 등 아시아권에 컨버전스아트를 수출하며 전시계의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본다빈치가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다. 음료를 마시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캐주얼 카페’라는 전시 콘셉트로 관람객에게 ‘오감만족’의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전시 티켓 소지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헬로(hello) 자물쇠’ 공간을 옥상에 마련해 아름다운 한강 정취를 감상하며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1층부터 옥상까지 이어지는 솔빛섬의 공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관객 모두가 한강의 정취를 느끼면서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본인의 마음챙김을 이룰 수 있게 전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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