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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 ‘콜라보 K’ 본부장으로 김은용 전 서울시 뉴미디어 담당관 영입
2016년 07월 04일 14:06:5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PR컨설팅기업 KPR(대표 신성인)은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업 브랜드인 ‘콜라보 K(collabo K)’ 신임 본부장으로 김은용 전 서울시 뉴미디어 담당관을 영입했다.

‘콜라보 K’의 본부장을 맡게 된 김은용 상무는 서울시의 디지털 분야 소통을 총괄하는 뉴미디어 담당관과 대한적십자사의 홍보실장을 역임했다. 또 제일기획, 이노션 등 광고업계에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집행했다.

KPR은 김은용 본부장 영입으로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통합 마케팅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2015년 4월 출범한 콜라보 K는 컴퍼니 인 컴퍼니(Company in Company) 형태의 독립 기업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 콜라보 K는 이종결합, 협업을 뜻하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과 KPR, Korea를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콜라보 K’는 기업간 마케팅 관점의 협업은 물론 스포츠마케팅, 디지털, 이벤트, 전시, PR 등 IMC 차원의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콜라보K는 그 동안 서울문화재단의 ‘서울을 모아줘’ 캠페인,’ 한국문화재단 궁중문화축전 종합홍보, 솔브레인의 통합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집행했다. 아시아 최대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 개폐막식, 이벤트, 전시, 홍보 등을 총괄대행하고 있으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홍보마케팅,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아이디어 공모 캠페인 온라인 이벤트, 한복진흥센터의 한복문화확산 홍보 등을 맡고 있다.  

한편 KPR은 1989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PR컨설팅기업 중 하나로 120여명의 홍보전문가들이 소비재, IT, 기업 및 금융, 스포츠마케팅, 온라인, 헬스케어, 공공부문, 이슈 및 위기관리, 사진영상, CSR 등 분야별로 국내외 기업 및 기관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컨설팅과 맞춤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PR업계 최초로 스포츠마케팅연구소,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 등 차별화한 연구조직을 출범시켜 업계를 선도해 오고 있으며,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브랜드인 콜라보 K를 통해 서비스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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